가족들은 돈, 결혼, 노인 돌봄, 양육비 문제로 부딪히며 이전 세대의 오래된 원한과 얽힌 관계를 드러냅니다. 말다툼, 경찰 신고, 오해와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성들은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새로운 문제는 끊임없이 생겨나고, 가족의 감정과 책임, 이해관계가 뒤엉킵니다. 결국 이웃과 경찰의 인터뷰를 통해 혼란스러운 상황이 밝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