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편이 아내의 여동생과 내기를 걸고 18홀을 돕니다. 이긴 사람이 진 사람이 할 일을 정하는 내기죠. 9번 홀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 골프를 치고 있지 않고, 18번 홀에 이르러서는 두 사람의 배우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