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는 늑대인간들만 모인 레드헤이븐에서 알파 덱 볼란에게 숨겨진 채 3년을 보냈다. 통통한 체형에 그녀의 늑대는 깨어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그녀를 늑대 없는 자라 불렀다. 펄스 나이트, 덱은 그녀를 마킹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전단지의 페이지를 물고는 조시를 그저 옆집 소녀라고 불렀다. 조시는 자신의 늑대를 깨우기 위해 문리지로 떠난다. 황금빛 늑대, 같은 몸. 그녀는 돌아와 캡틴 재킷을 차지한다. 덱은 진짜 마킹을 원한다. 너무 늦었다. 케이드는 그녀를 한 번도 들어 올린 적이 없고, 가짜 마킹을 거부한다. 그녀는 이기고, 늑대가 없다던 소녀와 함께 비를 맞으며 서는 자를 위해 그 코트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