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층 기율검사 간부의 직무 수행을 중심으로, 농촌 진흥 보조금 사기, 민생 대출 사기, 불법 자금 모집 등 민중이 우려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사건을 단계적으로 파헤친다. 드라마는 작은 것에서 큰 의미를 드러내며, 기율검사감찰기관이 기층의 미세 부패를 척결하는 무관용 태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율검사 간부가 공정하게 기율을 집행하는 책임감을 그려낸다. 청렴으로 민생을 지키고 올바른 기풍으로 민심을 모으는 이념을 전달하며, 현실감 있는 이야기로 긍정 에너지를 전하고 경각심과 교육의 역할을 발휘해 기층의 청렴하고 바른 기풍을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