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아름다운 새어머니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상처투성이가 되어 집에 돌아온 의붓아들은 아버지에게 또 폭행당한 새어머니를 본다. 새어머니가 자신의 상처를 닦아주는 틈을 타, 의붓아들은 새어머니를 강제로 덮치고 함께 사랑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