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억울하게 죽은 황후가 다시 태어나 자신의 모든 것을 되찾겠다고 맹세한다. 황궁 안에서 장황후의 꿈과 현실이 뒤섞인다. 후궁 다툼에서 금지된 정염까지, 권력과 욕망의 충돌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액션과 인물들의 얽힘으로 이야기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