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구해준 은혜? 허리로 갚아야지! 얼음과 눈이 뒤덮인 세상에 더 뜨거운 곳이 있으니, 아리따운 여우 요정이 위장을 단숨에 찢어발기고는 은인을 거꾸로 덮쳐버린다. 이번 화는 군더더기 없이 바로 육탄전으로 직행. 금욕남이 여우 요정에게 홀려 죽을 쑤는 모습, 그 말도 안 되게 조인 음부 속에서 한 방울까지 짜여 영혼이 빠져나갈 듯한 쾌감을 선사한다!